물류·유통

오전 8시, 메일함에 발주서 여섯 건.
거래처마다 양식이 다릅니다.

담당자는 PDF와 엑셀을 열어 한 줄씩 옮겨 적는 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대표는 월말마다 장부 재고와 창고 재고가 왜 다른지 찾습니다.

LYNE AX는 이 장면부터 바꿉니다. 발주서 기록 대조처럼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일 하나를 자동화하고, 사람은 예외만 확인하게 합니다.

운영·성장 진단→ 상담 요청

수행 범위와 지원 조건은 계약별로 정합니다. 고객 정보는 밝히지 않습니다.

이 업종의 병목

주문은 늘었는데
일하는 방식은 그대로입니다.

대부분 시스템과 시스템 사이가 사람 손으로 이어져 있어서 생깁니다.

01

발주서·인보이스를 사람이 옮겨 적습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PDF·엑셀을 매일 손으로 입력합니다. 입력 실수 하나가 발주 누락이나 잘못된 청구로 이어집니다.

02

장부 재고와 실물 재고가 맞지 않습니다.

재고와 현금 흐름을 보려면 엑셀 창 여러 개를 열어 손으로 맞춰야 합니다. 오차가 언제 생겼는지 찾을 길이 없습니다.

03

주문이 늘면 사람도 같이 늘려야 합니다.

정산·물류 담당이 반복 입력과 확인에 묶여 있습니다. 매출이 늘어도 관리 인건비가 같이 늘고 이익률은 제자리입니다.

04

운영 지식이 한 사람에게 몰려 있습니다.

예외 처리 규칙이 담당자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그 사람이 휴가를 가거나 퇴사하면 속도와 품질이 같이 흔들립니다.

주문·재고·정산·보고가 다음 단계로 어떻게 넘어가는지부터 살펴봅니다.

무엇을 연결하나

주문에서 보고까지
한 흐름으로 연결합니다.

이미 쓰는 시스템을 먼저 살립니다. 고객·상담 기록, 주문·정산 관리, 창고·재고 관리를 연결하고, 발주서 자동 대조와 연동 규칙, 경영 현황 화면을 현장에 맞게 얹습니다.

  1. 01주문 접수
  2. 02발주·입고
  3. 03재고
  4. 04정산
  5. 05보고

전환 기간에는 기존 시스템을 읽기 전용으로 두고 데이터를 검증합니다. 자동화 결과는 초안으로만 쌓이고, 담당자가 승인한 건만 장부에 반영됩니다. 회계와 재고의 신뢰가 자동화 속도보다 먼저입니다.

어떻게 진행하나

병목 하나로 시작해
검증된 만큼만 넓힙니다.

전체 시스템 교체를 먼저 권하지 않습니다. 앞 단계의 실제 운영 결과가 있어야 다음 단계로 갑니다.

1시범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일 하나로 시작합니다.
2검증실제 데이터로 정확도와 절감 시간을 확인합니다.
3확장주문·재고·정산·보고를 차례로 연결합니다.
4운영예외 규칙과 개선 목록을 계속 관리합니다.

시범 구축은 2–4주 첫 병목 구축(OS Sprint)으로 진행합니다. 효과가 없으면 여기서 멈춥니다. 확장 단계에서 사내 운영 담당자를 함께 세우고, 운영 단계는 운영·개선 지원 계약으로 이어갑니다.

담당자가 바뀌거나 자리를 비워도 발주·재고·정산이 멈추지 않는 구조가 목표입니다.

지금 시작하기

가장 큰 병목부터
함께 확인하겠습니다.

발주서 대조에 하루 몇 시간이 드는지, 재고 오차가 어디서 생기는지부터 같이 봅니다.

01

운영·성장 진단

10문항으로 사람과 엑셀에 얼마나 묶였는지 봅니다.

운영·성장 진단→
02

상담 요청

가장 막힌 업무를 적어 주시면 확인 후 이메일로 답변드립니다.

상담 요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