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영·성장 진단
주문·재고·정산·보고가 사람과 엑셀에 얼마나 묶여 있는지 10문항으로 확인합니다. 1~2분이면 끝납니다.
운영·성장 진단→담당자는 PDF와 엑셀을 열어 한 줄씩 옮겨 적는 일로 하루를 시작합니다. 대표는 월말마다 장부 재고와 창고 재고가 왜 다른지 찾고 있습니다. 물류·유통 회사에서 반복해서 본 장면입니다.
LYNE AX는 이 장면부터 바꿉니다. 발주서 대사처럼 시간이 가장 많이 드는 업무 하나를 자동화하고, 사람은 예외만 확인하게 만듭니다.
실제 수행 경험 기반 · 고객 정보는 익명으로 소개합니다
화면 구성 예시입니다. 자동 처리 결과는 담당자가 승인한 뒤에만 반영됩니다.
물류·유통 현장에서 실제로 만난 병목입니다. 대부분 시스템과 시스템 사이가 사람 손으로 이어져 있어서 생깁니다.
거래처마다 다른 양식의 PDF·엑셀을 매일 수기로 입력합니다. 입력 실수 하나가 발주 누락이나 잘못된 청구로 이어지고, 원인을 찾는 데 다시 시간이 듭니다.
재고와 현금 흐름을 보려면 여러 엑셀 창을 열어 수동으로 대사해야 합니다. 오차가 언제 어디서 생겼는지 추적할 방법이 없습니다.
정산·물류 담당 업무가 반복 입력과 확인에 묶여 있어, 매출이 늘어도 관리 인건비가 같이 늘고 이익률은 제자리입니다.
예외 처리 규칙이 특정 담당자의 머릿속에만 있습니다. 그 사람이 휴가를 가거나 퇴사하면 운영 속도와 품질이 같이 흔들립니다.
문제는 직원의 역량이 아니라, 주문·재고·정산·보고가 다음 단계로 이어지는 방식에 있습니다.
이미 쓰고 있는 시스템을 먼저 살립니다. CRM·ERP·WMS를 연결하고, 발주서 대사 자동화와 ERP 연동 규칙, 경영 대시보드를 현장에 맞게 얹습니다.
전환 기간에는 기존 시스템을 읽기 전용으로 두고 데이터를 검증합니다. 자동화가 만든 결과는 초안으로만 쌓이고, 담당자가 승인한 건만 장부에 반영됩니다. 회계와 재고의 신뢰를 지키는 것이 자동화 속도보다 먼저입니다.
전체 시스템 교체를 먼저 제안하지 않습니다. 앞 단계의 실제 운영 증거가 있어야 다음 단계로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