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버에 가게는 올렸는데, 어디가 비었는지 모를 때 씁니다.
업종만 고르면 채울 칸이 나옵니다.
아무것도 저장하지 않습니다. 로그인도 없습니다.
업종을 고르면 아래 버튼이 켜집니다.
채우신 칸은 눌러서 체크하세요. 항목은 2026-09 기준입니다. 네이버가 화면을 바꾸면 이름이나 자리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비어 있는 칸이 없습니다. 이 상태를 유지하시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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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우는 건 사장님이 하시면 됩니다.
다만 사진과 소식을 매달 누가 챙길지가 문제라면, 그 부분만 따로 이야기해 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