업종
식품 도소매 · 자사몰 운영
엑셀 수작업과 인건비 누수가 어디서 생기는지, 무엇부터 자동화할지 봅니다.
가상 예시입니다. 아래 회사와 수치는 이해를 돕기 위해 만든 가상 데이터이며 실제 고객이 아닙니다.가장 먼저 손댈 곳은 거래처 발주·인보이스 수기 대조입니다. 매출이 늘수록 엑셀 작업과 입력 실수가 함께 늘어, 지금 구조로는 성장이 곧 인건비 증가가 됩니다.
30일 안에 바꿀 것 — ① 발주·인보이스 대조 반자동화, ② 재고·오입력 방어 규칙, ③ 대표 시간을 잡아먹는 사고 수습 루틴 제거.
지금 하지 말 것 — 전사 주문·정산 관리 전면 교체, 맞춤 개발. 병목 하나를 먼저 줄이기 전에는 산만해지고 위험만 커집니다.
10문항을 6개 운영 항목으로 나눠 봤습니다. 막대가 길수록 사람과 엑셀에 묶여 있다는 뜻입니다.
| 주차 | 목표 | 실행 항목 | 산출물 |
|---|---|---|---|
| 1주차 | 가장 큰 병목 고정 | 발주·인보이스 대조 흐름 정리, 자동화 대상 품목·거래처 선정 | 병목 지도 · 자동화 범위서 |
| 2주차 | 대조 반자동화 도입 | 주문서 자동 읽기 + 규칙 기반 입력 (읽기 전용 → 검증) | 반자동 대조 흐름 1차 |
| 3주차 | 입력 실수 방어 | 입력 검증 규칙(재고·단가·거래처) 설정, 예외 알림 | 검증 단계 · 예외 현황 화면 |
| 4주차 | 대표 의존도 축소 | 업무 매뉴얼 작성 + 사내 운영 담당자 지정, 운영 주기 고정 | 운영 매뉴얼 · 다음 30일 계획 |
진단으로 끝나지 않습니다. 위 30일 계획을 읽기 전용 분석 → 표 자동화 → 승인 후 반자동 순서로, 위험을 점검하며 단계적으로 실제 시스템에 옮깁니다. 아래 기준에 해당하면 첫 병목 구축(OS Sprint)을 권합니다.